07/03/11 @주상절리
보고느끼기 2007/03/12 10:17토요일에 우리 팀원 (나까지 총 제주 근무자가 4명인데 팀장님은 서울에 가신 관계로.. 셋) 들끼리 서귀포 중문 쪽으로 바람을 쐬러나갔습니다. 이곳은 바로 주상절리 입니다~
주상절리: 용암이 급 식어서 (-_-) 틈이 생겨 저런 모양이 됐다고 합니다. 자문님의 말씀에 따르면 현무암 결정체가 육각형이라서 저 주상절리의 형태도 육각형 이랍니다.
자 그럼 이제 사진을 찍어볼까요
일단 독사진 입니다 ㅎㅎ
이분이
자문님~
아 아주 잘
나오셨습니다^^
급 방긋~
이분은
새침한 표정 전문 이신
태경님이십니다~
허허
새초롬 한것이
아주 신선합니다
프흐
그리고..
썩소의 달인
윤양입니다~
프히
아무리 봐도 귀엽습니다
사진이 참 잘나왔습니다~
너무 잘나와서 '진입금지'라는 글자도
아주 선명하니 좋습니다 -0-;
두분..
사진 참 잘 받으십니다 ^-^
주상절리를
느끼고 있는
귀여운 승희입니다
허허
더한 사진도 있지만
참겠습니다
하하
윤양- 역시 귀엽습니다~ ㅎㅎ
자 이제 우리의 컨셉 사진 퍼레이드 시작하겠습니다~ 유후~~
다비드 는 좀 약합니다.
어찌 이게
다비드 상이랍니까? -_-
노젓기 코스~
히야~
다비드..
자세는 좋지만
표정 지금
썩어있습니다. -_-
이렇게 우리의 주상절리 여행은 끝났습니다~
흐하하
셋이서 90여장의 사진을 찍었을 뿐인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헥헥.
어찌나 즐거웠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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