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atic E'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11/26 오랜만에 @제주 (3)
  2. 2007/11/26 오랜만에- @중국
  3. 2007/04/15 3rd, 5th
  4. 2007/02/09 2006.12 - 제주워크샵 by My Hi-Matic E (2)

오랜만에 @제주

Hi-Matic E 2007/11/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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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폭포, 뽀얀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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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폭포, 줴리하고 톰.. (미선 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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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하얀모래 하늘빛 바다...



-역시나, 중국에서 찍은 사진하고 같은사진관에서 필름스캔을 했는데,
좀 노이즈가 심하고, 가운데 줄도 그어져있고, 너무 밝게 나왔고 ..
많이 맘에 들지는 않는다..

-Minolta Hi Matic E, 코닥 200 (정확한 이름은 생각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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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중국

Hi-Matic E 2007/11/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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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리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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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리장성-정말 말 그대로.. 첩첩 산중,,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 눈으로 봤던 것 만큼의 감동은 잘 느껴지지 않는것 같네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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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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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안



-음.. 스캔을 맡겼는데, 좀 이상하게 스캔된거같다
가운데에 줄도 그어져 있고.. 맘에 안들지만 오랜만에 필름스캔했기 때문에.....

-Minolta Hi Matic E, 후지 오토오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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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5th

Hi-Matic E 2007/04/15 15:55

현상을 맡기지 않은 필름이 세개였었는데 하나를 잃어버렸다. 분명 어딘가에 있을텐데- 찾아봐야지
지난 겨울에 찍은 사진들-

자, 다들 한번 감상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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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와- 희재님- 사진이 너무 작은가? ㅎㅎ; 1월말 눈이 한참온 후 희재님 서울귀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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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있는 illy 에서- 나는 안 이쁘지만. 그래도 벽은 이쁘게 나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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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님도 머 그닥 잘 나오진 않으셨지만, (지금하고 다른 헤어스따일~ ㅎㅎ) 역시 일리가 이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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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체 뭘 찍으려고 찍은거야- 꽃이야, 노란알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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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눈 덮인 한라산, 3월인데도 (3월이 맞는지는 확실치않지만,,ㅎㅎ) 한라산에 눈이 정말 많이 내렸는지 저렇게.. 하얗게 쌓였다- 신기하게도 어느정도 높이까지만 쌓여있었지-
저 멀리 보이는게 한라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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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 멀리 보이는 한라산. 위에 사진보다 파란색이 선명한거같아 좋아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나 많이 찍으러 다녀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 하핫
마흔장의 파일중. 딱 여섯개만.
일단 내 카메라에 찍힌 이상 이렇게 사진 공개를 당하셔도 참으셔야 합니다- 하하
tags : hi-matic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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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 - 제주워크샵 by My Hi-Matic E

Hi-Matic E 2007/02/09 22:37
팀이 결성되고 처음 갖는 워크샵이었다.
사진을 따로 올렸으나 관리하기 힘든 점이 있어 다시 뭉쳐서 올린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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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하귀 해안도로

숙소를 갈때에 애월-하귀 해안도로를 타고 갔다. 이날은 아주 기상상황이 안좋아 아침에 예약한 비행기도 결항이 되고 오후에 간신히 떠서 간신히 제주에 도착했다
제주는 그 날씨만큼이나 파도도 높게 치고 구름도 많이 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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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님, 자문님, 형민님



그 바다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인물은 모르겠지만 뒤에 구름하고 바다는 참 이쁘게 잘 나왔다 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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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 LAB 분들


이곳은 예전 (아주 옛날에 조선이 두개였는데 하나를 고조선이라 부른 것 처럼) 고 NIL( ㅋㅋ 좀이상하다)
암튼~ 우리의 NI Lab이 아닌 예전의 NIL 팀 분들이 (팀이라고하기도 참 뭐한) 계셨던 유수암 펜션이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이때도 사람도 없고 관리도 안되는 아주 삭막한 분위기 하지만 여유로운 분위기.속의 펜션. 그 앞에서 우리는 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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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고 서울 갈 비행기


원래 기체를 찍으면 안된다지만, 당시 엑스레이를 통과하고 필름이 다 날아갔을거란 잘 못된 생각에 비행기 처음 보는 애 마냥 찍어댔다. 나름 필름카메라에 수동이어서 촛점 맞추느냐고.. 더 촌스러웠다. 앞에 사람 머리만 없었더라도 괜찮았을 뻔 했는데.. 너무 시커멓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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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하늘



비행기가 떴다. 늦은 오후 비행기라서 이미 해는 져물어 가고 있었고, 구름도 깔려있어서. 나름 멋있는 해몰이를 볼 수 있었다.. 구름이 송송 떠있는 솜털 같다. 퐁퐁 하고 뛰면 참 폭신폭신하고 행복한 기분이 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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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늘을 좋아하지
그냥 마냥 올려다 보는 하늘도 좋고 위에서 내려다 보는 하늘도 좋고,  반짝반짝 별이 있는 밤하늘 올려다 보는 것도 좋고..  그렇게 가만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워크샵과 사진과 전혀 관계없는  나의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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