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5th
Hi-Matic E 2007/04/15 15:55현상을 맡기지 않은 필름이 세개였었는데 하나를 잃어버렸다. 분명 어딘가에 있을텐데- 찾아봐야지
지난 겨울에 찍은 사진들-
자, 다들 한번 감상해보시라-
정화와- 희재님- 사진이 너무 작은가? ㅎㅎ; 1월말 눈이 한참온 후 희재님 서울귀환 전-
1층에 있는 illy 에서- 나는 안 이쁘지만. 그래도 벽은 이쁘게 나온거같아;
자문님도 머 그닥 잘 나오진 않으셨지만, (지금하고 다른 헤어스따일~ ㅎㅎ) 역시 일리가 이뻐서 ^^'
이건 대체 뭘 찍으려고 찍은거야- 꽃이야, 노란알맹이야?
저 멀리 보이는 눈 덮인 한라산, 3월인데도 (3월이 맞는지는 확실치않지만,,ㅎㅎ) 한라산에 눈이 정말 많이 내렸는지 저렇게.. 하얗게 쌓였다- 신기하게도 어느정도 높이까지만 쌓여있었지-
저 멀리 보이는게 한라산이야~~
역시 저 멀리 보이는 한라산. 위에 사진보다 파란색이 선명한거같아 좋아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나 많이 찍으러 다녀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 하핫
마흔장의 파일중. 딱 여섯개만.
일단 내 카메라에 찍힌 이상 이렇게 사진 공개를 당하셔도 참으셔야 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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